
최고급 호텔에서 목격된 한덕수 전 총리 [우측 사진: 유튜브 '매불쇼' 캡처]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 서면브리핑을 통해 "재판부는 반드시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한덕수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며 "징역 15년 (구형)도 너무 적다는 것이 국민들의 인식"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내일 오후 2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 대한 선고공판을 엽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한 전 총리에 대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한 전 총리에 대해 "세상 불쌍한 척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희희낙락하며 럭셔리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에도 서울의 한 유명 식당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고, 최고급 호텔을 누비고 다녔다"며 "일말의 반성도 없는 작태에 국민들은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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