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현영준

[속보] 이 대통령 "장동혁 대표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 대화할 때"

[속보] 이 대통령 "장동혁 대표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 대화할 때"
입력 2026-01-21 10:45 | 수정 2026-01-21 12:29
재생목록
    [속보] 이 대통령 "장동혁 대표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 대화할 때"
    '2026년 재도약' 신년 기자회견
    이 시각 청와대 영빈관


    "반도체 관세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아"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 유익했다고 생각‥양국 관계 개선의 전기"

    "북한이 군사분계선에 삼중철책 설치‥6·25 이후 없었던 행동"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 북한과의 대화에 도움 된다고 생각"

    "신천지가 오래전부터 정치에 개입했다는 증거들 나오고 있어"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여부, 아직 결정 못해"

    "이혜훈 후보자, 보수정당에서 다섯 번 공천‥배신자 처단하듯 공격"

    "장동혁 대표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 대화할 때"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