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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에 따르면, 경기도 양주의 한 육군부대 소속 병사가 지난 17일 외박을 나간 뒤 튀르키예로 출국해 탈영했습니다.
육군은 탈영 병사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현지 영사관 등 관련기관과 협조해 달아난 병사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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