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상 의원총회에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은 단지 쌍특검 수용만을 요구하는 투쟁이 아니"라며 "쌍특검이 상징하는 이재명 정권의 위선과 거짓·부도덕을 국민들께 고발하는 처절한 투쟁이었다"면서 "거짓과 부패의 이재명 정권에 맞선 범국민 대외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비록 장 대표의 단식은 끝났지만 우리의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장 대표도 병원으로 이송되기 직전 더 큰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중단한다고 설명했다"면서 "향후 어떤 방식으로 투쟁을 계속해나갈지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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