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자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문을 보고 제가 많은 생각을 했고, 잘못된 생각들을 그때 알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또, "'탄핵 추진이 내란이다, 탄핵은 무효다' 등의 발언을 1년 넘게 해오다가 말을 바꾸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당에서 매주 집회를 열기 때문에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며 "탄핵 선고 뒤 입을 닫은 것이지, 지명받고 입장을 바꾼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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