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최 측 추산 3만 명이 집결한 가운데, 집회 참가자들은 "불법제명 철회하라", "장동혁은 각성하라", "한동훈을 지켜내자" 등 구호를 외쳤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집회에 참석하진 않았지만, 지지자들 소통 플랫폼인 '한 컷'에 "가짜 보수들이 진짜 보수 내쫓고 보수와 대한민국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추운 날 이렇게 많이 나오셨다"며 "이것이 진짜 보수결집"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단식 종료 이후 건강을 회복해 당무에 복귀하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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