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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이해찬, 어제보단 다소 안정‥아직 의식 돌아오지 않아"

민주평통 "이해찬, 어제보단 다소 안정‥아직 의식 돌아오지 않아"
입력 2026-01-24 17:49 | 수정 2026-01-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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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이해찬, 어제보단 다소 안정‥아직 의식 돌아오지 않아"
    베트남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현지에서 심근경색 시술을 받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평통은 오늘 오후 언론 공지로 "현재 심장 스텐트 시술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으로 어제보단 호흡 등이 다소 안정적이나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지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치료 중으로 주베트남대사관 및 총영사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권에서 이 수석부의장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속한 회복을 온 마음을 모아 빈다"고 SNS에 올렸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SNS에 "이 전 총리님이 아직 하실 일이 많다. 반드시 쾌차하셔서 돌아오시길 빌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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