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언석 원내대표 [자료사진]
송 원내대표는 오늘 SNS를 통해 "진즉 철회됐어야 마땅한 사람을 20일 넘게 끌어온 데 따른 시간 낭비와 국력 소진은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이냐"며 "시간을 끌어온 대통령의 우유부단함은 온전히 국가 예산 집행과 국정 운영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수사는 이제부터"라며 "자녀 '위장 미혼'을 통한 위법한 아파트 청약 당첨 의혹에 대해선, 경찰의 조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강력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같은 당 최보윤 수석대변인 또한 논평을 통해 "지명 철회로 어물쩍 덮고 갈 사안은 결코 아니"라며 이 대통령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책임 있는 후속 조치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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