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소에는 일찍부터 박수현 수석대변인, 전용기 원내소통수석 등 주요 당직자를 비롯해 30명에 가까운 의원들이 고인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후부터 사실상 상주 역할을 맡아 조문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이 전 총리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진행하되,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해 오는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됩니다.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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