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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하고, 미국·일본 측과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며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의 이번 발사는 지난 4일에 이어 23일 만이자, 올해 들어 2번째입니다.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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