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당무 복귀 첫 일정으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물가점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우리 서민들은 하루하루 평범한 밥상에서 행복을 느낀다"며 "고물가는 그 평범한 밥상, 일상의 행복을 깨는 파괴자"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금 쿠폰 등이 시장에 너무 많이 풀리는 게 고물가의 큰 원인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물가가 우리 서민들 일상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현금을 살포하는 건 당뇨환자에게 설탕물만 먹이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땀 흘려 노력한 생산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수급을 조정하고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가 무겁지 않도록 정부가 노력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