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교·공천헌금 수용 촉구 단식을 중단한 지 닷새 만에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는 물가 점검 간담회 자리에서 내일 한 전 대표 제명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고, 절차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예고와 고물가·고환율 등에 따른 경제 문제들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지금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이라며 "당내 문제는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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