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이 다른 법처럼 밀어붙였다면 입법은 벌써 이뤄졌을 것"이라며 "민주당 지지 단체들의 반대로 입법을 미뤄놓고 이제 와 남 탓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지난주 미국 부통령은 김민석 총리 면전에서 손현보 목사 구속과 쿠팡 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방중에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발언을 했다"며 "관세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데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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