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는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에 개최되며,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진을 포함해 민간에서도 예비·재도전 창업가와 기술 창업가, 벤처캐피탈 협회, 창업벤처 관련 경제단체장 등이 참석합니다.
행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각각 발표합니다.
발표 이후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국가 핵심 과제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정책 제언과 창업 후 지속 성장을 위한 정부의 역할, 지방의 창업생태계 육성 등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