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본인의 SNS에 "K-콘텐츠와 세계를 잇는 새로운 교류의 장을 함께 열어갈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특별위원 다섯 분을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촉된 위원은 마이클 라피노, 몬테 립먼, 무라마츠 슌스케, 제이 펜스케, 프레드 데이비스로, 이 대통령은 "세계 음악, 미디어, 공연, 투자 분야를 선도해 온 글로벌 문화산업의 리더"라고 이들을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각자의 분야에서 쌓은 깊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를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게 해주리라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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