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평양 침투"·"독재 종식"‥'무인기 업체 대북전담이사' 메신저 기록 확보](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2/02/cyj_20260202_17.jpg)
합동TF가 입수한 자료들에 따르면, 김 모 이사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북한 오물풍선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기 제작에 착수했으며, "평양까지 보내는 방법을 모두 테스트해봤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평양 무인기 작전'이 한창이던 2024년 10월부터 11월 쯤에는 "아무도 무인기를 막을 수 없다"면서 "북한 열병식 때 김일성광장을 휘젓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TF는 또, 김 씨가 2025년 11월에는 무인기로 촬영한 북한 항공사진을 보여주며 "보상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는 목격자 증언도 확보했습니다.
이같은 대화내용과 사진·영상을 확인한 목격자는 오늘 군·경 합동TF에 모든 자료를 공익신고 형태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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