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천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61%로 나타났으며,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3%를 기록했습니다.
긍정 평가는 광주·전라에 81%, 대전·세종·충청에서 71%, 제주 67% 순으로 높았고, 40%를 기록한 강원과 48%를 기록한 대구·경북에서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