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연 전 씨는, '장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에 어떤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한동훈과 같이 갈지, 윤석열 대통령과 같이 갈지 분명히 선을 그어주시길 바란다"며 "만약 지방선거라는 명목으로 그 원칙을 버린다면 저는 장동혁 대표를 버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전 씨는, 내일 개봉하는 자신의 영화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을 언급하며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 지도부가 영화를 다 관람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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