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세입자 낀 다주택자, 어떻게 '탈출'하란 말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공유하며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니냐"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젯밤에는 "서울 강남3구에 매물 수천 개가 쏟아졌다"는 기사를 공유하면서 "'효과가 없다, 매물이 안 나온다'고 하는 엉터리 보도도 많던데 그런 허위보도를 하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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