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3일(현지시간) JD 밴스 부통령 만난 김민석 총리
총리실은 오늘 배포한 참고자료에서 "밴스 부통령은 1월 23일 김 총리와 회담에서 한국의 법적 시스템을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정중한 어조로 쿠팡 문제에 대해 문의했고, 김 총리의 설명을 듣고 상황에 대한 이해를 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쿠팡 문제를 한미 통상협상의 뇌관으로 표현하는 것도 사실과 다른 오도의 위험이 크다"며 "해당 언급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외교적으로도 한미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오늘 오전 연설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재인상을 두고 "쿠팡 사태가 통상 마찰의 뇌관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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