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김민찬

이준석 "전한길과 공개토론할 것‥부정선거론자 추태 종식 시킬 것"

이준석 "전한길과 공개토론할 것‥부정선거론자 추태 종식 시킬 것"
입력 2026-02-05 10:27 | 수정 2026-02-05 11:03
재생목록
    이준석 "전한길과 공개토론할 것‥부정선거론자 추태 종식 시킬 것"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와 조속한 시일 안에 공개 토론회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가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며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가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20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가 있은 지 6년이 다 돼 간다"며 "그사이 제기된 선거 무효·당선 무효 소송 126건은 단 한 건 예외 없이 기각됐다"고도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