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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천헌금 의혹' 중랑을 당협위원장 '당원권 정지 6개월' 권고

국힘, '공천헌금 의혹' 중랑을 당협위원장 '당원권 정지 6개월' 권고
입력 2026-02-05 19:18 | 수정 2026-02-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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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공천헌금 의혹' 중랑을 당협위원장 '당원권 정지 6개월' 권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민병주 서울 중랑을 당협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징계 처분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당무감사위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관계자들에 대한 서면 및 대면 조사를 실시했고, 당헌·당규에 따라 만장일치로 '당원권 정지 6개월' 권고를 결정했다"며 해당 사안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위원장은 현직 서울시의원으로, 작년 말 당협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어제 진보당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서울 중랑구 의원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의혹이 있다면서 민 위원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을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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