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여사는 오늘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서 정순훈 한복세계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명예홍보대사 추대패를 받았습니다.

이어 "묵묵히 한복은 짓고 연구해 온 여러분의 헌신과 정성이 오늘의 한복을 만들었다"며 "한복이 더 많은 세계인에게 사랑받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격려했습니다.
행사에는 한복 분야 무형유산 보유자와 디자이너, 해외와 국내의 인플루언서 등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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