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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재신임 문제는 이미 '종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재신임 문제는 이미 '종결'"
입력 2026-02-07 17:57 | 수정 2026-02-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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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재신임 문제는 이미 '종결'"
    국민의힘 지도부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재신임요구에 대해 "이미 종결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재신임을 물으려면 직을 걸고 하라는 제의에 내부적 반응이 없었다"며 "그것으로 종결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가장 중요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모든 의원이 자중하고 체제를 갖춰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기자들과 만나 "어제까지 당대표에 대한 사퇴나 재신임 요구 공식적으로 요구한 분 없다"며 "당대표 재신임과 사퇴 요구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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