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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동산 대책에 "감옥 문 열어놓고 지뢰밭 깔면, 그게 자유인가"

이준석, 부동산 대책에 "감옥 문 열어놓고 지뢰밭 깔면, 그게 자유인가"
입력 2026-02-09 10:28 | 수정 2026-02-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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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부동산 대책에 "감옥 문 열어놓고 지뢰밭 깔면, 그게 자유인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감옥 문을 열어놓고 밖에 지뢰밭을 깔아놓으면, 그것을 자유라고 부를 수 있느냐"고 꼬집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넘어 1주택자까지 비주거와 주거로 나눠 투기꾼으로 몰고 있다"며 "비주거 1주택자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지방 발령자 등 투기와 거리가 먼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민주당 정권이 수요억제 일변도 정책을 반복한 결과 '똘똘한 한 채'로의 전환이 이미 상당 부분 완료됐다"며 "더 이상 억제할 수요가 보이지 않자, 정부가 그 한 채마저 실거주와 투자의 경계선을 가려내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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