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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 '연대·통합 준비위' 제안에 동의‥이번 주 당무위 추인"

조국 "민주당 '연대·통합 준비위' 제안에 동의‥이번 주 당무위 추인"
입력 2026-02-11 09:57 | 수정 2026-02-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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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민주당 '연대·통합 준비위' 제안에 동의‥이번 주 당무위 추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어제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와 통합 제안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아침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한 뒤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대해 이번 주 안에 당무위원회의 추인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지방선거 연대를 제안한 것이라면 추진준비위에서 지방선거 연대의 원칙과 방법을 정할 것"이라며 "지방선거 외에 통합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확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양당이 진심을 가지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며 "특정 정치인 개인이나 계파 이익의 관점에서 사안을 접근하면 반드시 역효과가 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또,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당원에 대한 사과를 받아들인다"면서 "비방과 모욕에 큰 상처를 입었는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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