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충북 충주시 '그냥드림' 센터를 방문해 이용자 현황과 물품 확보 상황 등에 대해 보고받은 뒤 재방문하는 이용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여유가 있는데도 혜택을 받아가는 사람들은 없는지 등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이어 "이용자가 대개 지역 사람들이겠지만 아닌 사람들은 얼마나 되느냐"고 물은 뒤 "시민 복지 사업이 아니라 사람들이 굶지 말고, 훔쳐서 감옥 가지 말자는 취지인 만큼 거주하고 있지 않다고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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