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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간다더니 '당일 노쇼'‥장동혁 말 바뀐 순간 [현장영상]

靑 간다더니 '당일 노쇼'‥장동혁 말 바뀐 순간 [현장영상]
입력 2026-02-12 12:04 | 수정 2026-02-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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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2026년 2월 12일

    '오찬 회동' 각오 밝히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오늘 저는 대통령, 여당 대표와 함께 오찬 회동을 갖습니다. 단독 영수회담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쉽지만 대통령께 제가 만난 민심을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오늘 회동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전달하고 우리 당의 대안과 비전도 제시하겠습니다. 어렵게 이뤄진 회동이 충분한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가지 말라"는 발언 이어지는데‥

    [신동욱/국민의힘 최고위원]
    "민주당의 내부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자기네들 아름다운 화면 찍기 위해서 야당 대표 불러서 화면 만들겠다고요? 저는 반대입니다."

    [김민수/국민의힘 최고위원]
    "국민의힘을, 우리 장동혁 대표님을 민주당의 오점을 덮는 용도로 이재명의 작태를 덮는 용도로 사용치 않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도 장동혁 대표님의 오찬 회동 불참을 간곡히 권유드립니다."

    그러자 마무리발언서 말 바꾸는 장동혁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를 덮기 위해서 야 대표와 대통령이 악수하는 사진으로 그 모든 것을 덮으려 할 것입니다.
    그 의도를 충분히 알지만 저는 오늘 최고위 올 때까지 아까 제가 공개발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서민들의 피눈물 나는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 그래도 오늘 청와대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 최고위원님들께서 저에게 다시 재고해 줄 것을 요청하셨기 때문에 최고위 마치고 지도부와 함께 이 문제에 대해서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안 가겠다" 공식 통보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아무리 봐도 오늘 오찬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두 분이서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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