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이들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로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의 공소사실로 재판에 넘겨졌다"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은 "검찰이 없는 죄를 만들어 국가 원수의 국정 수행을 옥죄는 비정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국정조사는 물론 공소취소, 관련 제도 개선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설연휴가 끝난 뒤인 오는 23일 공식출범식을 열고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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