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성원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 입력 2026-02-13 07:06 | 수정 2026-02-13 07: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유감 표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어제(12일) 발표한 담화를 통해 "한국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영공 침범과 같은 엄중한 주권 침해 사건의 재발을 확실히 방지할 수 있는 담보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도발 사건이 재발할 경우 반드시 혹독한 대응이 취해질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북한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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