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현영준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입력 2026-02-13 15:56 | 수정 2026-02-13 16:55
재생목록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윤리위는 출입 기자단에 배포한 결정문에서 "자신의 SNS에 일반인 미성년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큰 논란이 된 사안"과 관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윤리위는 배 의원이 SNS를 통해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비방하고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조롱했다며, 이에 대해 각각 '경고'와 '주의촉구'를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당위원장을 맡아 서울 지역 공천 작업을 주도해야 하는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자동 박탈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