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경제·산업·기업 부분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삼성과 LG 그룹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풀밭이 건강하고 토끼가 살아야 호랑이도 살 수 있다"며 "이 어려운 대내외적 위기를 함께 손잡고 기회로 바꿔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 게시물에 삼성 그룹 12개 관계사가 협력사 물품 대금 7천3백억 원을, LG 그룹 8개 계열사는 대금 약 6천억 원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