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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관위원장 "지역 성장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 필요"‥지선 공천 기준 제시

국힘 공관위원장 "지역 성장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 필요"‥지선 공천 기준 제시
입력 2026-02-15 14:19 | 수정 2026-02-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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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공관위원장 "지역 성장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 필요"‥지선 공천 기준 제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경제 감각과 실행력, 미래산업 정책 역량, 그리고 청년 중심 정책 의지 등을 6·3 지방선거 공천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오늘 SNS에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은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지역의 성장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여야 한다"며 "공천 면접에서 지역에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경제 감각과 실행력에 대한 구체적 구상을 묻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새로운 산업 환경을 이해하는 비전도 확인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청년 중심 정책 의지, 통합형 리더십, 청렴성과 공공성, 그리고 정치적 설득력도 중요한 기준으로 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천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사람, 새로운 지역 리더를 가급적 많이 찾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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