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
김 원내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장 대표가 95세 노모께서 하신 말씀이라며 '서울에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기루 혔응께 그리 알어'라고 페이스북에 올렸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퇴임 후 거주할 아파트가 '50억 로또'라는 주장을 이어 나가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유치해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현재 보유 중인 주택은 퇴임 후 돌아갈 거주지로, 매각 계획도 없고 실현이익도 없는 상황인데 재건축 가능성과 미래 시세를 가정해 '50억 차익'이 확정된 부당 이득처럼 표현하는 것은 전형적인 가짜 뉴스 프레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원내대변인은 장 대표가 보유 중인 주택 6채를 겨냥해 "동문서답 그만하고 6채 다주택은 대체 어떻게 하실 것인지 제대로 된 답 좀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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