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오후 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소식을 공유하며 "누가 민주주의의 길을 물으면 눈을 들어 대한국민을 보게 하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촛불혁명, 빛의 혁명의 'K-민주주의'를 이뤄낸 대한국민이 써 내려가는 새 역사"라며 계엄을 저지한 시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앞서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를 비롯한 전 세계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 4명은 평화 집회를 통해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시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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