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관 사관생도 격려하는 이재명 대통령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충남 계룡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한 뒤 신임 장교 대표 11명, 군 지휘부 등과 오찬을 갖고 "그동안 우리 군이 정치적 상황 등에 휘말리거나 악용되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태풍이 불더라도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디고 각자의 본분을 다한다면 결국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조직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는 말도 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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