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임관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이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 열린 오늘, 충남 계룡대 임관식에 참석한 후 본인의 SNS를 통해 "2017년 이후 9년 만에 육·해·공군사관학교가 함께하는 통합임관식이라 더욱 뜻깊다"며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제복을 입었지만 하나의 사명으로 뭉쳤다"며 "오늘 통합임관식이 군종 간 장벽을 넘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강한 군대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이 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권자인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의 군대'를 이끌어가는 '국민의 충직한 리더'로 성장해 주길 당부했다"며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장교 여러분의 헌신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국군 통수권자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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