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 [자료사진]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트럼프가 전 세계를 상대로 벌여온 '관세 협박'의 법적 근거가 통째로 무너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손솔 수석대변인은 "근거 없는 위협에 굴복해 국가의 막대한 자산을 유출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미국 내에서도 법적 근거를 잃은 정책에 우리 국회가 장단을 맞출 이유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욱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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