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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미 상호관세 위법판결에 "국제사회 공조해 국익 외교 대응해야"

조국혁신당, 미 상호관세 위법판결에 "국제사회 공조해 국익 외교 대응해야"
입력 2026-02-21 14:57 | 수정 2026-02-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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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미 상호관세 위법판결에 "국제사회 공조해 국익 외교 대응해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등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과 관련해, 조국혁신당이 "정부는 미국 사법부의 판결을 지렛대 삼아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해 철저한 국익 외교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찬규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트럼프가 예고한 추가 대안 조치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우리 기업들이 정당성을 잃은 일방주의에 희생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를 갖추어야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찬규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보복 조치를 예고하고 있지만 상호관세는 이제 법적 정당성을 잃었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근거 없는 관세 압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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