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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등 25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요구

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등 25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요구
입력 2026-02-21 18:32 | 수정 2026-02-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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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등 25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현직 원외 당협위원장 등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에도 절윤을 거부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등 25명은 오늘 성명을 내고 "그것만이 우리 보수가 진정으로 국민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12·3 계엄에 대한 법원의 판결 취지를 양심의 흔적 운운하며 폄훼하는 반헌법적 인식에 우리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비판 세력을 '절연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며 당원들을 갈라치기 하는 리더십은 국민의힘을 스스로 폐쇄적인 성벽 안에 가두는 자해적 고립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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