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는 회의에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정태호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간사가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정부에선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참석해 당정청 간의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어제 두 실장 주재로 유관 부처 장관들과 회의를 가진 데 이어 당으로 범위를 넓혀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다각도로 대응 방안을 살펴보며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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