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운영위원회 백브리핑 (2026.02.20) [자료사진]
여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공소취소 의원모임은 내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과 결의대회를 갖고 결성 취지와 앞으로 일정에 대해 밝힐 예정입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로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의 공소사실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주장하면서,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관련 제도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해당 모임은 박성준 의원이 상임대표를 맡고, 김승원·윤건영 의원이 공동대표, 간사는 이건태 의원이 각각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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