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관위원들과 논의하는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공천 신청을 받기로 의결했습니다.
당 공관위는 청년 정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만 45세 미만 신인에게 심사료 면제나 할인 등의 '청년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당 공관위가 직접 공천을 담당하는 지역은 경기 수원·고양·용인·화성, 경남 창원 등 특례시 5곳과 경기 성남·안양·부천·평택·안산 등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14곳, 서울 강서·관악·강남·송파·강동 등 인구 50만 자치구 7곳 등 총 26개 지역입니다.
공천 심사료는 광역단체장 800만 원, 기초단체장 600만 원, 광역의원 400만 원, 기초의원 300만 원이며, 기초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전형료는 10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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