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뜨거운 도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줬다"고 선수단을 격려한 뒤 "한편으로 짚어볼 부분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선수들의 투지와 활약에도 과거 국제대회에 비교하면 사회적 열기가 충분히 고조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오는 6월 예정된 북중미 월드컵을 들며 "국제적 행사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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