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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쇄신파 "의총서, '윤 어게인'으로 지방선거 치를지 결론 내야"

국힘 쇄신파 "의총서, '윤 어게인'으로 지방선거 치를지 결론 내야"
입력 2026-02-24 11:17 | 수정 2026-02-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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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쇄신파 "의총서, '윤 어게인'으로 지방선거 치를지 결론 내야"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쇄신파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윤 어게인' 노선으로 치를 수 있을지를 논의할 의원총회 소집을 당 지도부에 요구했습니다.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오늘 오전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후 윤 어게인 노선으로 보이는 발언을 했고, 전날 의총에서 이와 관련한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의원들의 총의를 모을 수 있는 의총 개최를 지도부에 요청한다"며 "의총을 통해서 '윤 어게인' 노선으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는지에 대한 결론을 확실히 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 '대안과미래'도 그 결론에 전적으로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의총에서 치열하게 해석하고 토론할 필요가 있다"면서 의총 후에는 비밀투표를 통해 최종 노선을 결정하자고도 제안했습니다.
    국힘 쇄신파 "의총서, '윤 어게인'으로 지방선거 치를지 결론 내야"

    국민의힘 초재선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1.20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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