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의원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신상 발언을 통해 "5차례에 걸쳐 모두 3억 2천2백만 원을 반환했다"며 "그런 제가 1억 원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1억 원은 제 정치생명이나 인생을 걸 어떤 가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022년 1월 지역 보좌관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준다고 해서 김경 서울시의원을 만났고, 이후 돈을 줘서 즉시 반환을 지시했고, 해당 보좌관은 면직시켰다"며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으려 했다면 즉시 반환을 지시할 이유나 당시 공관위 간사에게 보고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구속 영장에 대해 "현역 의원인 제가 어디로 도피하고 도주하겠느냐"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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