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찬성 164표, 반대 87표, 기권 3표로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표결에 앞서 강 의원은 신상 발언을 통해 "주면 반환하고, 주면 또 반환했다"며 "경찰이 사건의 전체 맥락을 외면하고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당 차원에서 찬성 투표를 권고했고, 민주당은 의원 자율 투표에 맡겼습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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