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31차 세종시지원위원회 회의에서 "세종시를 정치와 행정을 아우르는 행정수도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면 5극 3특 균형성장과 초광역권 연계 전략도 실질적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정과제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이라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실질적 협업 체계를 갖추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