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영입 환영식에서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왼쪽 세 번째부터),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에게 '시크릿 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인재 영입 환영식 및 4차 회의를 열어 회계사인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와 원전엔지니어인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께서 우리 당에 선뜻 마음을 주고 계시지 않은 것도 엄연한 현실"이라며 "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