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현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상임고문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코스피 지수가 6천 선을 돌파한 것에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부동산에 묶여 있던 돈이 생산적 자본시장으로 흘러가는 조짐이 나타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수석은 "대통령은 주가 자체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라며 "추세, 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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